1년에 한번씩 있는 신춘문예! 보통 신춘문예 시즌은 찬바람 불기 시작할 때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신문사는 12월에 마감하고 1월 1일자 신문에 발표가 된다.

하지만 신문사 신춘문예에 떨어져도 직장인 신춘문예가 남아있다! 2월에 모집 마감하는 직장인 신춘문예, 오늘 우편 붙이고 왔다.

그런데 작년까지는 투데이신문사 인터넷신문사에서 주최를 했던 신춘문예였는데 갑자기 신문사가 빠졌다. 신문사가 빠지면 신춘문예 당선작은 어디에 올라오는거지...?

어쨌든 모집 요강은 아래와 같다. 제목이 2023년 제8회 신춘문예인데 우편 겉봉투에는 2022년 제8회로 쓰란다...

뭔가 이상하지만 어쨌든 매년 보냈던 곳이고 하니 23년도의 신춘문예도 이걸로 응모 끝! 뭐 평소처럼 탈락하겠지만, 여름의 출판사 신인문학상도 꾸준히 응모하고 하다보면 언젠가 소설작가로 등단하는 날이 오겠지...?

제발......